‘예비 FA’ 김태군, 기아와 3년 총액 25억원에 계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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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112296.html
기아 타이거즈의 김태군(34)이 구단과 3년 총액 25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내용은 연봉 20억원과 옵션 5억원으로 구성된다. 김태군은 올 시즌 후 FA 신분이 되는 예비 FA로, 2008년 프로 데뷔 이후 LG, NC, 삼성에서 활동하며 지난 7월 기아로 트레이드됐다. 그는 15시즌 동안 0.248의 타율과 25홈런, 727안타, 301타점을 기록했으며, 계약 후 "큰 책임감을 느끼고 팀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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