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난 손흥민, 생애 첫 4도움주기…정규리그 무득점 갈증 해소는 ‘아직’
운동부매니저
2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2697.html
손흥민(33)이 MLS 올랜도 시티와의 경기에서 한 경기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공식전 10경기에서 11개의 도움과 1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리그 도움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정규리그에서의 첫 골은 아직 터지지 않았다. 손흥민은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고, 동료 부앙가에게 도움을 주며 '흥-부 듀오'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손흥민은 최근 9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하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