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5연승 실패’ 김기동 FC서울 감독 “한 템포 쉬어갈 타이밍”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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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2727.html
FC서울이 개막 4연승 후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5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시즌 4승 1무(승점 13)로 선두를 유지했다. 서울은 전반에 파트리크 클리말라의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허용했다. 감독은 "승리하지 못했지만 아직 패가 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냈고, 선수들이 흐름을 못 잡았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강팀들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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