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 최고령 프로배구 MVP…실바는 8년 만의 외국인 MVP(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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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대한항공의 한선수(40)와 GS칼텍스의 실바(34)가 각각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 한선수는 3년 전 자신이 세운 최고령 MVP 기록을 경신하며 팀을 통합 우승으로 이끌었고, 정지석 등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쳤다. 실바는 한 시즌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GS칼텍스의 승리에 기여했고 외국인 선수가 MVP를 차지한 것은 8년 만이다. 또한, 남녀 영플레이어상은 이우진과 이지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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