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발리슛' 전북 이동준, K리그 시즌 첫 '이달의 골' 수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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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이동준이 2026 시즌 K리그 첫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그가 개막전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발리슛을 높이 평가했다. 이동준은 부천FC전에서 코너킥 이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몸을 날려 왼발로 발리슛하여 골망을 흔들었다. 팬 투표 결과, 그는 5천991표(72.3%)를 얻어 2천292표(27.7%)를 받은 제주 SK의 조인정을 제쳤다. 이동준은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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