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풋살 국가대표’ 도전해볼까…5월 권역별 동호인리그 뒤 9월 선발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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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4109.html
한국풋살연맹이 2026 여자풋살리그 및 여자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회는 5월 24일부터 대전 중부권역을 시작으로 전국 5개 권역에서 약 200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권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16개 팀은 9월 천안에서 결선 대회를 치르고, 심사위원들이 국가대표 상비군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선수는 대한축구협회 등록 시스템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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