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취저우 란커배 본선 48강 첫 대국…한국 기사 총 9명 출전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54084.html
신진서 9단이 취저우에서 열리는 4회 란커배 세계 바둑 오픈전 본선 48강전에 출전한다. 신진서는 본선 시드를 받아 중국의 마징위안 7단과 대결하며, 김명훈 9단은 리충더 4단과, 변상일, 이지현, 이원영 9단은 각각 왕스이 8단, 탕자원 6단, 단보야오 7단과 맞붙는다. 심재익 7단과 한종진 9단도 각각 리신천 5단, 천위눙 8단과 대결한다. 예선 통과한 박정환과 신민준 9단은 부전승으로 32강전부터 출전한다. 대회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으로,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