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정경섭 큐스쿨 통과…황득희·한지승은 14일 1부 잔류 재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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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PBA)에서 정경섭이 큐스쿨 2라운드 첫날에 3연승을 기록하며 1부 투어 잔류에 성공했다. 정경섭은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첫 상대 최연길을 40-20으로 이긴 후, 이어진 경기에서도 승리해 큐스쿨 통과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번 큐스쿨은 1부 투어를 위한 경쟁으로, 총 80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졌다. 반면, 황득희와 한지승은 첫날 통과하지 못해 둘째 날 승부를 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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