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안타 1위’ 손아섭, 두산 간다…이교훈+1억5000만원 트레이드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4105.html
KBO 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자인 손아섭(38)이 한화를 떠나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다. 한화는 두산의 왼손 투수 이교훈(25)과 손아섭을 맞바꾸고 1억5000만원을 받기로 했다. 손아섭은 지난해 한화로 이적했지만 포스트시즌에서의 부진과 더불어 팀의 전력에서 밀려나 올해 개막전 이후 1군에서 제외됐다. 반면 이교훈은 최근 활약으로 한화의 불펜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손아섭은 20시즌 동안 2618안타를 기록한 베테랑으로, 이제 두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