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사구만 18개’ 한화, 36년 만에 불명예 기록 남기고 자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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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4240.html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역사상 한 경기 최다 4사구 기록인 18개를 남기며 36년 만에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1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한화는 5-6으로 역전패했다. 한화 투수진은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상대에게 연속 18개의 4사구를 허용했다. 시작은 한화의 선발 문동주가 호투했으나 불펜이 무너졌다. 9회에선 마무리 김서현이 연속으로 4사구를 허용, 삼성이 6점 모두 4사구와 폭투로 얻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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