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두산 이적 첫 경기 홈런 폭발…LG는 롯데 잡고 8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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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4235.html
베테랑 야구 선수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첫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14일 인천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그는 3타수 1안타(홈런) 2득점 2타점 2볼넷으로 팀의 11-3 승리에 기여했다. 손아섭은 이날 오전 한화에서 두산으로 트레이드됐으며, 두산은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그를 영입했다. 동시에 LG 트윈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2-1로 제압하며 8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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