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사상 첫 정규시즌 전승 우승…'21전 21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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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역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열린 인천시청과의 경기에서 31-24로 승리하며 정규시즌 21경기를 모두 이겼다. 이전 시즌에는 부산시설공단에 패해 전승 우승이 불발되었으나, 이번 시즌 SK는 여자부에서 득점 1위와 실점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전력을 자랑했다. 최지혜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으며, 김경진 감독은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챔피언결정전에서의 통합 3연패 목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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