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잠비아와 1-1…FIFA 시리즈 무승으로 마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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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FIFA 시리즈 2026'에서 잠비아와 1-1로 비기면서 무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팀은 첫 경기에서 브라질에 1-5로 패하고, 두 번째 경기에서도 캐나다에 1-3으로 졌다. 잠비아전에서 먼저 골을 허용했지만 케이시 페어가 동점골을 넣었다. 한국은 점유율(58%)과 슈팅 수(16개)에서 우위를 보였지만, 유효 슈팅이 3회에 불과해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최종 성적은 1무 2패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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