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플레이 김민선,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노 보기’ 우승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54891.html
김민선(23)이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54홀 노 보기'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선은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총합 16언더파 200타로 전예성을 한 타 차로 제쳤다. 이번 우승으로 김민선은 1억8천만원의 상금을 획득하고 통산 2승째를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후 그녀는 5승 목표를 언급하며, 다른 선수들의 경험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전예성은 준우승 하며 누적 상금 1위를 기록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