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오타니, 13호 홈런 친 뒤 무릎 통증으로 대타 교체(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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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MLB 경기 도중 무릎 통증으로 대타 교체됐다. 12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오타니는 3회초 솔로홈런 포함 2안타를 기록했으나, 2루 도루 시 본인의 무릎과 허벅지에 통증을 느껴 교체되었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고, 다음 경기 출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날 경기는 다저스가 8-6으로 승리하며 역전패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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