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사고 낸 이용규, 불명예 은퇴…순찰차도 박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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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3312.html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 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불명예스럽게 은퇴하게 되었다. 키움 구단은 그가 책임을 통감하고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사고는 이용규가 귀가 중에 발생했으며, 교통 신호를 무시하고 유턴 차량과 경찰 순찰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명이 부상당했으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규는 구단에 자진 신고하였고, 구단은 상황을 파악한 후 KBO에 보고했다. 키움은 재발 방지를 위해 교육과 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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