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양윤서, 난코스 뚫고 한국여자오픈 2R '깜짝 선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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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깜짝 선두로 나섰다. 12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양윤서는 뛰어난 샷으로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대회 우승자인 양윤서는 4개의 버디를 기록하여 다른 선수들을 앞섰고, 현재 2타 차로 최예본과 최가빈을 제치고 있다. 컷 탈락 기준이 낮아진 가운데 여러 선수들이 탈락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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