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승 ‘특급 도우미’는 이강인…“팀 내 입지 상관없어, 팀이 가장 중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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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307.html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0-1로 뒤지던 상황에서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을 도운 이강인은 이후 공을 꾸준히 전진시키며 팀의 공격력을 높였다. 그는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중요한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연속으로 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후 이강인은 팀의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음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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