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K·K·K' KIA 양현종, KBO리그 최초 2천200탈삼진 돌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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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veteran 투수 양현종(38)이 KBO리그 최초로 통산 2천200탈삼진을 달성하면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양현종은 첫 번째 타자 한태양을 삼진으로 잡으며 이 기록을 세웠고, 이어서 빅터 레이예스와 전준우도 삼진으로 솎아내 통산 2천202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양현종은 2007년 입단 이후 20시즌을 뛰며 KBO리그에서 1위의 탈삼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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