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다친 라민 야말 ‘시즌 아웃’…월드컵 스페인대표팀은 가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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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5745.html
FC 바르셀로나의 18세 슈퍼스타 라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종료하게 되었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발표했으며, 리그 잔여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6월에 시작되는 2026 북중미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야말은 부상 후 SNS에서 회복할 것을 다짐했다. 바르셀로나는 현재 정규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야말의 부상으로 남은 경기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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