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 천태산배, 7년 만에 국가대항 연승전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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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바둑 국가대항전인 천태산배가 7년 만에 부활하며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저장성 텐타이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각 4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연승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과거 8회 대회에서 5번 우승했으며, 특히 2017~2019년 동안 3연패를 기록했다. 한국기원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정예 선수들인 김은지, 최정, 오유진이 시드를 받았고, 4연패에 도전한다. 우승 상금은 약 4,3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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