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감독, DB와 3년 동행 끝…구단 재계약 않기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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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5792.html
원주 디비(DB)는 김주성 감독과의 3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 감독은 디비의 프랜차이즈 선수 출신으로, 2019년부터 코치로 활동하다가 2022-2023 시즌 중 감독 대행을 맡았고, 이어 정식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그는 2023-2024 시즌을 정규리그 1위로 마치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팀의 변화를 위해 새 감독을 찾고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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