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론칭…첫 주자는 잔나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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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K리그 최초로 경기 후 콘서트를 개최하는 '더 서드 하프'라는 새로운 컬쳐 브랜드를 론칭한다. 이 프로그램은 축구 경기 후에도 팬들이 남아 축제의 여운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문화 경험으로 자리잡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첫 공연은 잔나비가 맡으며, 오는 5월 17일 K리그 홈경기 후에 진행된다. 전북은 이 과정을 통해 경기장을 다양한 콘텐츠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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