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서 KPGA 투어 첫 승…장유빈 준우승(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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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찬은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총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그는 32번째 출전 만에 첫 승을 거두었고, 우승 상금 3억원을 포함해 올 시즌 상금 3억640만원을 기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다. 최찬은 후반부에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고, 향후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공동 2위는 장유빈과 정태양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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