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두 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20대 신예에 충격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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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4위)가 부상 복귀전에서 20세 신예 디노 프리즈미치(크로아티아)에게 충격 패배를 당했다. 3개월간의 부상으로 쉬고 돌아온 조코비치는 이탈리아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1세트를 가져왔으나, 이후 2세트부터 경기력이 저하되며 1-2로 졌다. 경기 후 그는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며 신체적 문제를 언급했다. 조코비치는 다음 프랑스오픈 전까지 추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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