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사자 장찬희, 선발 첫 QS에 승리까지…삼성, NC 꺾고 5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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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신인 투수 장찬희가 선발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첫 승과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삼성은 8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4-3으로 이겼고, 장찬희는 6이닝 1실점으로 활약했다. 그는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의 3라운드 29순위로 입단해 선발 자리를 차지했다. 김재윤은 9회말 무실점으로 200세이브를 달성했으며, 양우현은 첫 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KIA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는 KBO 최초로 데뷔 후 첫 4개의 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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