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실바’ 찾으러 프라하로…프로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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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7778.html
한국배구연맹(KOVO)은 7일 체코 프라하에서 프로배구 V리그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을 시작했다. 남자부 17명, 여자부 23명이 최종 참가하며, 메디컬 테스트와 연습경기를 거쳐 10일 드래프트가 진행된다. 쿠바 출신 아포짓스파이커 옌시 킨델란이 주목받고 있으며, 그는 과거 성공적인 사례인 지젤 실바의 영향을 받았다. 남자부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선수들의 불참이 아쉬웠다. 선수들은 각종 신체 능력을 측정하며 트라이아웃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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