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상민’ 첫 트로피 안을까…KCC-소노, 부산서 챔프전 3·4차전
운동부매니저
8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7797.html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KCC가 오는 9일과 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프로농구 챔프전 3·4차전을 통해 첫 우승을 노린다. KCC는 1·2차전을 승리하며 챔프전 우승 확정의 기회를 갖고 있으며, 통산 7번째 우승이자 정규리그 6위 팀 최초의 우승 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KCC의 주전 선수들은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상민 감독은 선수들의 기량에 기대를 걸고 있다. 반면 소노는 기세를 잃지 않고 반격을 노리고 있으며, 3점 슛과 PO에서의 성과를 통해 우승에 도전할 계획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