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 아시안컵 8강행 확정한 한국, 북한에 0-3 완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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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508173400007?section=sports/all
한국 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17 여자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으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북한에게 0-3으로 패배했다. 감독 이다영이 이끄는 한국은 필리핀과 대만을 상대로 각각 승리하며 조별리그에서 2승을 기록했지만, 이번 패배로 최종 순위는 2위가 되었다. 북한은 1위로 올라가며 8강에 진출하였으며, 한국은 11일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하는 팀은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FIFA U-17 여자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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