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꿈의 WNBA 코트 밟았다…한국 선수 역대 3번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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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8087.html
박지현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WNBA에 출전하며 꿈의 무대에 나섰다. 11일, LA 스파크스의 유니폼을 입고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개막전에서 경기를 치렀고, 종료 1분 52초를 남기고 코트를 밟았다. 짧은 출전 시간과 점수는 없었으나, 2점 슛을 시도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지현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 후 여러 해외 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LA 스파크스와 계약을 체결하여 WNBA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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