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현대건설, ‘검증된 카드’ 메가 영입…아시아쿼터 계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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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8112.html
현대건설이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스파이커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메가는 지난 시즌 V리그에서 득점 3위와 공격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부상의 우려가 있지만, 감독은 메가의 복귀 의지를 확인하고 있으며 새 시즌에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조던 윌슨을 선택해 두 선수가 팀의 공격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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