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에 복귀한 이정후, 4안타 대폭발…6경기 연속 안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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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허리 통증에서 회복 후 11일 만에 복귀해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4안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6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83으로 상승시켰고, 팀의 점수 증가에도 기여했다. 반면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대주자로 출전했지만 타격 기회를 갖지 못했고,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부진으로 벤치를 지켰다.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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