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골 아낀' 손흥민 트리니다드전 선발 원톱 기대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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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 선발 원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다. 오는 31일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과 조규성을 교체하며 최전방 공격수로 활용할 계획이다. 손흥민은 현재 월드컵 통산 득점에서 공동 1위로, 이번 경기에서 득점 시 최다 득점자로 기록될 수 있다. 그는 최근 리그에서 골이 없었지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팀 우선의 경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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