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대 축구 축제 D-10…홍명보호, 고지대 적응 '착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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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10일 앞으로 다가오며, 한국 대표팀은 고지대 적응 훈련을 진행 중이다. 월드컵은 6월 12일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로 시작되어 39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고 참가 국가가 48개로 늘어나며, 총 104경기가 예정됐다. 새로운 규칙도 적용되며, 선수 교체 및 스로인 시간에 제한이 생긴다. 한국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 남아공과 조별리그에서 경쟁하며 16강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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