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아스널 승부차기로 꺾고 UCL 2연패…'우승 복' 터진 이강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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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스널(잉글랜드)을 승부차기에서 이기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를 달성했다. 2025-2026 시즌 결승전에서 경기가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PSG는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우승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팀의 12번째 우승을 경험했다. 아스널은 준우승에 그치며 EPL 우승의 성과를 이어갔지만, UCL에서는 20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으나 아쉬운 결과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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