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대표팀, 멕시코 비자 발급 완료…미국 비자는 아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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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을 대비해 멕시코 비자를 발급받았으나, 미국 비자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이란 대사는 멕시코 비자가 48시간 만에 발급되었음을 언급하며, 선수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절차가 신속하게 처리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은 미국 내 경기를 위해 애리조나에서 훈련할 계획을 취소하고 멕시코로 변경하였다. 미국 국무장관은 무관한 인물의 입국은 허용하겠지만, 엄격한 비자 심사 방침을 강조하였다. 이란 대표팀은 5일 마지막 친선경기를 마친 후 멕시코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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