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75경기 만에 500만 관중 돌파…시즌 1300만 가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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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1756.html
2026 KBO리그가 시즌 275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소 경기로 이룬 기록을 세웠다. 3일 열린 5경기에는 총 10만5441명이 관중으로 입장했으며, 잠실, 대구, 광주, 수원 경기장은 매진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누적 관중은 504만1891명으로, 평균 관중 수는 1만8334명이다. 작년에는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넘겼고, 올해 현재 추세라면 시즌 최종 관중 수는 1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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