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2개월 문동현, KPGA 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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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현(20세 2개월)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7일 경남 양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며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문동현은 1타 차로 김찬우를 제치고 우승, 3억2천만원의 상금과 K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그는 "열심히 훈련한 결과"라며 향후 다른 투어에도 도전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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