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천, 전북 이어 울산도 2-1 격파…무고사 석달만에 골맛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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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울산을 2-1로 이기며 세 번째 연승을 기록했다. 경기는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으며,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결정지었다. 인천은 김성민의 선제골로 시작했으나, 울산의 이동경이 동점골을 넣어 맞섰다. 인천은 승점 27로 6위로 올라섰고, 울산은 5경기 무승으로 4위를 유지했다. 또한 제주와 강원의 경기는 1-1로 비겼으며, 전북은 대전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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