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정상…2주 연속 우승컵 들어올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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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2295.html
안세영(24·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우승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7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를 2-0(23:21, 21:12)으로 꺾고, 시즌 5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체력 우려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스매싱과 집중력으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이번 우승은 안세영의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이자, 통산 3번째 우승으로, 세계 최강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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