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인왕 서교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서 데뷔 첫 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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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LPGA 신인왕인 서교림(20·삼천리)이 7일 강원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서교림은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총 15언더파 201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 상금은 2억7000만원이다. 그는 지난해 준우승 두 번을 포함해 신인왕에 올랐고, 이번 우승으로 시즌 대상 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서교림은 경기 후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리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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