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문동현, KPGA 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62301.html
스무살의 문동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7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문동현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며 8언더파의 김찬우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문동현은 20세 2개월 2일의 나이에 우승컵을 들어 KPGA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가 되었고, 상금 3억2000만원과 2031년까지 KPGA 투어 출전권도 확보했다. 우승 소감을 전하며 자신이 최연소 우승자임을 몰랐고,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