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연속 안타 행진 ‘18’에서 끝…MLB 타율 2위 유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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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8에서 멈췄다.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지난달 15일 이후 연속 안타 기록이 종료됐다. 현재 시즌 타율은 0.333로 MLB 전체 타격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1위는 마이애미의 오토 로페스다. 한편,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와 1볼넷으로 시즌 타율이 0.093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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