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타수 무안타…18경기 연속 안타에서 기록 중단(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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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8경기에서 중단됐다.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333으로 하락했다. 특히, 컵스의 투수 하비에르 아사드와 호비 밀너를 상대로 타수에서 저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홈런으로 반격했으나 결국 1-5로 패배했다. 김하성(30·애틀랜타)은 6일 만에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이 더욱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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