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KBO리그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달성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3389.html
LG 트윈스의 박해민이 KBO리그 최초로 13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박해민은 1회말에 우전안타로 출루하고, 이어서 도루에 성공하여 기록을 늘렸다.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에 입단한 그는 2014년 첫 도루 이후 매 시즌 20도루 이상을 기록해왔다. 이전 기록은 정근우가 11시즌 연속으로 달성한 것으로, 박해민은 다양한 시즌 동안 도루 성적을 올리며 KBO리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