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요구' 2심까지 효력정지…집행정지 인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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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3034400007?section=sports/all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 의해 인용되었다. 서울고등법원은 특정감사 결과의 효력을 항소심 판결일로부터 30일 동안 정지한다고 결정하며, 이로 인해 정 회장은 4선 연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축구협회는 지난 4월 1심에서 패소했으며, 행정소송에 대한 항소를 결정하고 집행정지 신청을 다시 했다. 정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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