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가나 미드필더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로 파나마전 결장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367.html
가나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가 성폭행 혐의로 캐나다 정부의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파나마와의 첫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FIFA는 파티의 비자 신청이 거부된 이유로 캐나다 정부의 결정이 최종적임을 설명했다. 파티는 성범죄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11월에 영국 런던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가나 대표팀은 미국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있으며, 파티는 2차전인 잉글랜드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