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이재현, 허리 골타박 진단으로 엔트리 말소(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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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이재현이 허리 골타박 진단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재현은 통증이 계속되어 MRI 검사를 받았고,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다고 구단이 밝혔다. 그는 올 시즌 3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43, 8홈런, 21타점을 기록했으며, 최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됐다. 또한, 삼성은 부상으로 주전 포수 강민호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군 선수 4명을 콜업하고, 키움 히어로즈는 음주운전 사고로 은퇴한 이용규의 빈자리에 코치를 임명했으나 등록 절차에 착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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