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장찬희·박정민·박준현, 감독 추천 KBO 올스타전 출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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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는 감독 추천으로 많은 선수를 발탁해 아쉬움을 달랬다. 이숭용 SSG 감독은 여러 선수를 추천했고, 특히 올해 신인 장찬희, 박정민, 박준현이 올스타 새내기로 참가하게 되었다. 전체 50명의 선수 중 27명은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나선다. 올스타전은 7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또한, 퓨처스 올스타전에도 신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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