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웨일즈와 ‘오카다 영입’ 합의했지만…규정 막혀 불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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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2647.html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울산 웨일즈의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 영입에 합의했으나,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규정 문제로 인해 무산됐다. LG는 기존 외국인 선수인 웰스의 부진과 부상으로 오카다 영입을 요청했으나, KBO가 규정을 재검토한 결과 퓨처스리그 소속 선수의 KBO 팀 이적이 7월 31일까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로 인해 오카다의 영입은 막판에 취소되었고, LG는 웰스의 부상 상태에 대한 진단도 발표했다. KBO는 이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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